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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라 | 2019.10.09 10:01 | 조회 112

      기쁜소식고흥교회에서는 이번 담임목사의 미국전도여행 기간동안 강사 김재갑, 조중수, 김주성, 이광노 형제를 세워 성경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101~4(4일간) 박옥수목사의 저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바탕으로 복음을 전했다강사를 맡아 말씀을 전하실 형제님들은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기쁨과 설렘으로 지인을 초청하고 말씀을 준비하였다.


     

      첫날, 강사 김재갑 형제는 인간의 의하나님의 의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요나서 1~3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를 가지고 세상을 살려고 하며 내가 무엇인가를 해야 하는 삶을 살아가지만 우리의 의로는 결코 죄를 이길 수 없음을 말씀하였다. 이제는 죄를 이길 수 없는 우리의 의를 버리고 오로지 예수그리스도로 인해 우리의 모든 죄를 책임지신 하나님의 완벽한 의를 우리가 받아들이자고 말씀하였다.



      둘째날은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바람이 거세고 비가 많이 내렸지만 말씀을 듣고 싶은 많은 성도들과 초청자가 참석했다. 강사 이광노 형제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의 편지로 성경을 통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음을 이야기 하였다. 성경 속 예수를 만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에서 벗어났는데 예수님이 그들을 찾아가신 이유가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 오신 이유는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고 이제 행복 하도록 해 놓으셨음을 이야기 하였다.


     




      셋째날, 강사 조중수 형제는 안수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레위기서의 속죄 제사를 이야기하며 속죄제사 속 어린양에게 안수하고 죄의 사함을 받은 것처럼, 영원한 속죄를 위하여 세상 죄를 짊어지신 예수님을 증거 했다. 죄의 삯은 사망이 지불되어야만 하기에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고 예수님의 십자가에 흘리신 피로 죄의 값이 지불되어서 우리를 의롭게 해 놓으셨음을 전하였다. 히브리서 10장 속 다시는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는 말씀을 이야기 하시며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을 받아들인다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신다는 소망의 말씀을 전했다.


      넷째날은 사망의 길과 생명의 길에 대해 강사 김주성 형제가 말씀을 전했다. 민수기 214~9절 말씀을 통해 불뱀을 주신 하나님의 뜻과 놋뱀으로 우리를 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비교해서 말씀을 전했다. 성경 속의 다양한 예화를 이야기하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기를 소망하였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평소 성경 교제를 해 오던 지인들이 많이 참석하여 교회의 기쁨이 되었다.





      또한 교육전도사님들의 다양한 강연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고 말씀을 전하신 교육전도사님들의 모습에도 복음을 전하는 기쁨이 가득했다.

     

    고흥읍에 사시는 김영근씨는 예수님이 가져가신 세상 죄 속에 내 죄도 들어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이 죄를 다 씻으신 것이 믿어집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앞으로 고흥교회에 복음의 열매가 열릴 것이 소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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